[2014. 04. 24 유니온프레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손미나 편집인, 스페인 문화 콘서트 진행

  • 날짜
    2014-07-15 17: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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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union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1057
아나운서에서 여행작가로, 최근에는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손미나가 스페인 문화 여행 콘서트를 진행한다.
더스톰프가 주최하는 ‘손미나의 로맨스 인 스페인’이 오는 6월 28일(토) 저녁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손미나가 사회를 맡는 이번 콘서트에는 피아니스트 조윤성,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플라멩코 기타 앙상블 ‘호세리’,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장세진ㆍ이해진 등이 무대에 오른다.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은 스페인 세비야를 배경으로 한 오페라 <카르멘>의 ‘카르멘 환상곡’과 스페인 무곡 ‘사파테아도’를 연주한다.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은 스페인 작곡가 로드리고의 기타 협주곡인 ‘아랑훼즈 협주곡’을 각색한 곡을 들려준다. 플라멩코 기타리스트 호세리는 스페인 까디스 지방의 민속음악과 전통 플라멩고 연주곡으로 현란한 기교의 기타 연주를 보여줄 예정.
스페인의 상징인 ‘투우’를 형상화한 무대도 있다. 국가대표 댄스스포츠 선수로 활동 중인 장세진, 이해인 씨 등 6명이 스페인 무곡 ‘파소도블레’를 2인, 4인, 6인으로 구성을 달리해 공연을 선보인다. 스페인의 전통 포도주 양조장을 소개하는 순서도 마련돼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의 사회를 맡은 손미나는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07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뒤 여행 서적을 다수 발간했다. 지금까지 쓴 여행기로는 「스페인 너는 자유다」, 「태양의 여행자」,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 등이 있다.

http://www.unionpress.co.kr/news/photo/201404/251057_71873_18.jpg ▲ 손미나 ⓒ 유니온프레스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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