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6.26 연합뉴스] 이탈리아 미술·클래식 음악을 한자리서 즐긴다

  • 날짜
    2014-07-15 18: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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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6981915 http://imgnews.naver.net/image/001/2014/06/26/AKR20140626061400005_01_i_99_20140626101006.jpg 내달 19일 '아르츠 콘서트' '로마 위드 러브'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이탈리아의 역사와 미술, 건축이 클래식 음악과 만나는 무대 '아르츠 콘서트' '로마 위드 러브'(Rome With Love)가 내달 1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아르츠 콘서트'는 미술을 뜻하는 'Arts'의 스페인식 발음 '아르츠'와 '콘서트'(Concert)를 조합한 말로, 미술, 건축, 음악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예술콘서트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유럽의 여러 미술관에서 미술해설가로 활동한 윤운중이 이탈리아의 역사와 미술, 건축, 음악 등 문화 이야기를 해주고,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젊은 연주자 6명이 이탈리아 대표 음악가들의 작품을 연주한다.
연말 세계적 지휘자 로린 마젤이 이끄는 뮌헨 필하모닉과 협연하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윤홍천도 무대에 올라 리스트가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영감을 받아 작곡한 '페트라르카 소네토 104번' 등을 들려준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주역으로 활동하는 테너 김재형은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가' 중 '별은 빛나건만'을 노래한다.
이밖에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비올리스트 스티브 리, 첼리스트 박고운 등 젊은 신인 연주자들의 무대도 준비됐다.
관람료는 3만∼7만원. 문의 ☎ 02-2658-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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